"거기 언제 갔었더라…"마지막 방문일이 기억 안 나서, 갈 때가 지난 거래처를 놓칩니다.
"근처까지 왔는데."바로 옆 거래처를 지나쳐 놓고, 사무실에 와서야 알게 됩니다.
"기사한테 또 전화해야 하나."업무 지시는 전화와 문자로 흩어지고,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사무기기 서비스 현장에서 나온 요구를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복잡한 교육 없이, 스마트폰 홈 화면에 추가하면 바로 시작합니다.
카카오맵 위에 모든 거래처가 표시됩니다. 내 위치 기준 반경 안, 서비스 주기가 지난 곳만 골라 거리순으로.
카카오맵 · GPS"5km 안에서 60일 지난 곳" — 조건만 정하면 오늘 방문할 거래처 목록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반경 · 경과일 필터현장에서 바로 입력. 장비별 고장·조치 내역, 사진, 점검 체크리스트까지 거래처마다 이력이 쌓입니다.
사진 · 체크리스트거래처를 골라 기사에게 보내면 채팅으로 도착. 기사는 터치 한 번으로 상세를 열고 내비로 출발합니다.
실시간 · 알림음주간·월간 기사별 처리 건수, 장비 임대 현황을 한눈에. 인쇄해서 회의 자료로도 씁니다.
기간별 · 담당자별거래처 명단과 이력은 고객 회사 소유의 계정에만 저장됩니다. 판매자인 저희도 볼 수 없습니다.
데이터 소유권데이터가 남의 서버에 있으면,
거래처 명단도 남의 것입니다.
OAMap은 다릅니다.
고객 회사 소유의 계정(Google Firebase)에 직접 저장. 거래처·이력·직원 데이터가 판매자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판매자도 열람 불가. 구조적으로 접근 권한이 없으며, 계정 권한 목록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 전용 주소 제공. 회사명.oamap.kr 형태의 전용 주소로 우리 회사만의 시스템처럼 사용합니다.
업체 규모와 거래처 수를 듣고, 화면을 보여드리며 맞는 구성을 안내합니다.
약 10분회사 계정 생성과 초기 설정을 도와드리고, 회사명.oamap.kr 주소를 연결합니다.
약 1일거래처 명단을 올리고 기사님들을 승인하면 끝. 그날부터 지도가 일합니다.
당일데모 화면을 직접 보여드리며 설명드립니다.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